

오늘은 인천 계양구 카페
드림 790브런치 카페를 다녀왔어요.
영업시간: 9:30 ~ 24;0
라스트오더 23:00
주차 가능

인천 계양구 카페 중에서도
드림790 브런치 카페는
뷰·공간·음식이 모두 균형을 이루는 곳이에요.
아라뱃길 산책 후 편하게 들르기 좋고
내부에서 창밖 풍경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돼요.

카페 전용 주차장이 있어서
편리합니다.
내부 인테리어


내부는 화이트와 우드 톤이 중심을 이루며
깔끔하고 따뜻했어요


테이블 간격이 넉넉해서 주말에도 붐비는 느낌이 덜하고,
누구와 와도 편하게 머물 수 있어요.


엔틱한 소품들이 많아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네요.

큰 통창으로 햇살이 들어오니까
안에서 차 마시기 좋았어요.


커피,티, 스테이크,파스타,피자 리조또
하이볼까지 많은 메뉴들이 있어요.


빵들이 너무 이쁘죠
딱 맛있는 것들만 모여있네요.


최애 빵 크로와상과 소금빵도 있어요.

주문한 메뉴

오늘은 밥이 땡겨서 모두 밥으로 주문했어요.
버섯리조또와 쉬림프 볶음밥을 주문했어요
음료는 솔티디아인슈페너와 아메리카노

쉬림프 볶음밥이에요
오늘은 밥이 땡기더라구요.


탱글한 새우가 너무 맛있고
간도 잘 맞아서 맛있게
먹었어요.

리조또는 역시 크림 리조또죠!
버섯 크림 리소토에요.


정체성 확실한 버섯듬뿍 들어간 리조또에요
너무 고소하고 맛있었어요.
양도 많아서 든든히 먹었어요.

드림790브런치카페의 시그니처 음료는
아인슈페너
솔티트 아인슈페너
피스타치오 아인슈페너에요
음료 하나는 시그니처로 주문해 보시길 추천해요.

솔티드 아인슈페너와 아이스 아메리카노에요

음! 정말로 크림이 진해요
너무나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크림의 고소함과 짭짤한 맛이 부드럽게
어우러져 커피 베이스와 조화가 뛰났어요
다시 방문해도 재주문할 정도로 인상적인 맛이에요

창가로 자리를 옮겼어요
밖이 보는 자리에 앉아서 햇살 받으며
차 마시는 것도 좋더라고요.

드림790카페는 야외에
불멍을 할수 있는 곳이 있어요
고구마도 구워 먹을 수 있네요.

계양구 카페 드림790의 특징은
식물원이 있다는 거에요


내부에도 테이블이 있어서
이곳에서도 차를 마실수 있어요.

어쩜 다육이가 너무 이쁘더라구요
다육이 한참을 구경했어요.
🎯 이런 분들께 드림790추천해요
아라뱃길 드라이브 / 산책 후 여유롭게 쉬고 싶은 사람
브런치 + 커피 + 디저트까지 한 곳에서 해결하고 싶은 사람
사진도 찍고 싶고, 분위기 있는 공간을 찾는 사람
친구/가족/연인과의 모임 또는 혼자만의 힐링이 필요한 사람
늦은 시간까지 카페 시간을 즐기고 싶은 사람
드림790은 “단순히 사진 찍기 좋은 카페”를 넘어서
햇살이 좋은 낮, 석양이 예쁜 저녁, 그리고
넉넉한 메뉴 구성과 쾌적한 인테리어 덕분에
어떤 목적이든 만족도가 높은 곳이에요.
아라뱃길 산책이나 드라이브 루트에 있다면
혹은 인천 계양구 근처 여유로운 카페를 찾는다면
반드시 후보에 올려볼 만한 곳으로 추천해요.
